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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객님들이 안 좋아할 것 같아서..."
"저희 쇼핑몰에서는 그래도 이런 게 팔려요"
규칙 정해드리겠습니다.
이 말은 쇼핑몰 연 매출 10억 이상 달성한 대표님들만 하실 수 있습니다.
그 아래 단계에서는 대표님이 '우리 고객님들'이라는 표현을 쓰시면 안됩니다.
'이런게 팔려요'도 금지입니다.
고객으로 정의해도 될 만큼 숫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고,
팔린다고 말할 정도로 팔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1년에 10억, 팔아보신 분들이라면, 글을 더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나 궁금하시면 끝까지 읽어보시고요 ㅎ)



매달 300개 이상 의류 쇼핑몰의 매출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중 50개 브랜드는 전 월 대비 매출이 최소 3,000만 원 이상 오릅니다.
마케터 1명이 웬만한 광고 회사 다 합친 것보다 '성장시킨 업체 수'가 더 많은 광고 회사,
'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입니다.



내 방식대로 해서 매출을 키울 자신이 있는 대표님이라면, 이 글을 읽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글은 보는 사람은 반드시, 매출을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인정하기 싫으시다면, 글을 더 읽지 마시고 본인이 아는 방법대로 매출 올리러, 일하러 가십시오.
자, 매출을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몰라 남아계신 대표님.
그냥 저희한테 미팅 신청하고 저희가 시키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바로 미팅 신청하기는 아직 좀 께름칙하시죠?
대표님이 매출을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 모른다는 사실은 그대롭니다.
그리고 스스로 모르는 걸 알면서 배우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
저희 유튜브에 있는 영상부터 빠짐없이 다 보십시오.


그리고 저희 블로그에 있는 칼럼 약 300개 좀 넘습니다.
2020년 3월부터 시작입니다.
빠짐없이 다 읽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머신러닝, 기다리는게 맞나?
- 타겟팅이 어쩌구, 페이스북에서 전화가 왔다면
- 리타겟팅 광고가 중요하다던데?
- 프리랜서 마케터 vs 광고대행사 vs 내부 마케터 채용
- 인스타그램 앱에서 홍보하기는 뭐가 달라요?
- 상세페이지 만들 때, 주의 사항
- 패션 플랫폼에서 뽕 뽑는 법
◎ 월 매출 1억 원 이하 대표님들께 추천하는 칼럼
- 비수기를 대하는 자세
- 뭘 해도 매출이 그대로인 이유
- 1인 사업자를 벗어나려면
- 갑자기 매출이 떨어졌다?
- 유입 수는 괜찮은데 매출이 안나는 이유
- 광고비는 얼마를 써야 적당한걸까?
- SALE 하면 망하는 타이밍
- 상품 사입하는 관점 바꾸기
◎ 월 매출 1억 원 이상 대표님들께 추천하는 칼럼
- 월 매출 3억, 5억, 10억, 15억으로 성장하려면
- 광고비 얼마를 더 써야 월 3억, 5억, 10억, 15억이 될까?
- 결국 패션에서 더 크려면 '협력 광고(무신사/29cm)'도 알아야
◎패션 사업을 준비 중인 분들께 추천하는 칼럼
- 망할지 미리 알아보는 법
- 팔로워는 절대 구매하지 말 것
- 브랜딩이라는 착각
- 돈 없는 패션 브랜드의 생존 전략
- 상품 사입하는 관점 바꾸기
- 신규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포인트
- 홈페이지 디자인, 1000만원 아끼는 꿀팁
- 홈페이지 만들 땐 무조건 카페24? 옛날에나 그랬죠
- 식스샵 쓰면 안되는 이유
- 쇼핑몰 인수, 고민 중이라면
- 컨설팅 받아봐야 돈 낭비인 이유
- 강의 들어봤자 남는 거 없습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저희가 누적 수천 개 의류 쇼핑몰, 패션 브랜드의 퍼포먼스 마케팅을 담당하며 쌓인 노하우가 다 담겨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매달 최소 50개 업체는 전월 대비 매출이 최소 3천만 원은 오릅니다.
이걸 매달 10일마다 약 3년 전부터 한 달도 빠지지 않고 매달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이상한 사짜한테 당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주로 매출을 올리는 비법 노트나 쉽게 가는 치트키가 있다고 말합니다)
검증된 '교과서'를 보고 배우십시오.
그리고 배우기가 귀찮다면, 시간이 없다면, 부딪히며 알아가는 행동파라면, 그것도 좋습니다.
그냥 저희 '쇼만마'가 시키는 대로 하십시오.


에고를 버리십시오.
자존심을 내려놓으십시오.
대표님의 취향이나 감도는 그렇게 대단찮은 것이 아닙니다.
나랑 차원이 다른 재능을 가진 앞서나간 대표들, 브랜드들을 언급하며
"ㅇㅇㅇ은 이랬잖아요."
"ㅁㅁㅁ은 그랬다고 들었어요." 같은 멍청한 소리 하지 마십시오.
그들과 당신이 동급이었다면, 대표님은 이 글을 읽고 계실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 택배 싸느라 정신없거나, 직원 채용 중이거나, 생산 이슈 관리 중이거나... 여튼 그냥 무지막지하게 바쁘실 겁니다.
근데 아니잖아요?
남들이 이랬대, 저랬대 하는 거 듣지 마시고,
'내'가 어떻게 1년에 10억을 팔지? 만 생각하십시오.
그걸 해내고 나면,
그 길을 걸어나가는 과정에서 만난 구매자들이 '내 고객'입니다.
그렇게 가장 많이 팔아낸 상품이 "저흰 이런 게 팔려요."라고 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그 과정에서 내 취향이 하나도 남지 않든,
너무 만식이 쇼핑몰 같아서 내가 이거 한다 말하기 쪽팔려지든,
그럼에도 1년에 10억씩 파는 게 낫습니다.
안 그러면 어차피 의류, 패션 사업 접으셔야 하거든요.
그렇게 할 바엔 안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네, 그렇게 느끼시면 안 하시는게 낫습니다.
몇 달 혹은 1년 후 수백, 수천만 원 날리고 후회하지 마시고 그냥 지금 시작조차 하지 마십시오.
이미 몇백, 몇천 써서 안된다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장담컨대 앞으로 날릴 돈, 잃을 돈이 더 많습니다.
제가 아껴드리는 거니까 제 말 믿고 지금, 아직 조금밖에 안 날렸을 때 빨리 관두십시오.
엄마나 아빠가 부자라서, 한 3년 동안 1년에 몇천만 원 씩 날리면서
하고싶은 대로 다 해도 되는 상태라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1명씩, 1명씩 만족시키면서 1,000명의 고객을 쌓아나가십시오.
(그리고 절대 1명씩 쌓여가는 고객들에게 본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여기까지 읽고도 정신 못 차릴 분들이 계실 겁니다.
뻔한 레퍼토리입니다.
"마케팅 퍼널(깔떼기) 이론에 따르면 '인지' -> '고려' -> '구매' 이런 식으로 단계가 진행돼서,
처음엔 당연히 구매가 안 나는게 당연해."
라고 하실 텐데요. 이런 분들은 보통 마케팅 이론 빠삭하게 공부하고 오신 분들입니다.
자, 일단 마케팅 퍼널이 언제 적 이론인지 아십니까?
TV나 라디오로 광고해도 팔리던 시절, 상품과 브랜드의 수 자체가 적은, 고객 입장에서 선택지가 몇 개 없던 시절입니다.
지금도 물론 먹히는 분야가 있을 수도 있죠.
근데 온라인 패션업계에서 지금은 '일단 입혀야 기억하는 시대'입니다.
요즘 고객들은 본인이 사놓고도 어디서 샀는지 기억도 못합니다.
CRM은 고객 관리가 아닙니다.
"당신이 산 그거, 우리 브랜드 제품이고, 우리 브랜드 이름은 ___입니다" 하고 알려주는 겁니다.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고객 경험 관리로서의 CRM,
그런 건 일단 연에 10억 팔고 나서 생각하는 겁니다.
(감동을 줄 만큼의 돈, 리소스 쓸 여력이 남아 있다면 판매용 컨텐츠 하나 더 만드십시오)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연 10억을 만든다.
어떻게?
'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의 모든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 칼럼을 공부해서.
하기 싫다면?
그냥 저희가 시키는 대로 하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류 쇼핑몰 매출, 우리가 시킨 대로 하면 오른다니까 -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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