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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달 300개 이상 패션 쇼핑몰, 브랜드의 광고 전략을 책임지는 '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쇼만마)'
그 중 30개 업체는 매 달 매출이 오릅니다.
안녕하세요, 쇼만마 대표 서승재입니다.
작년 데이터인데 리뷰가 조금 늦었습니다.


사용자 수 1등은 에이블리, 사용자 수 증가 추세가 가장 강한 건 퀸잇과 4910 입니다.
(편의 상 크림, 나이키, 유니클로는 설명에서 제외하겠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패션 앱의 '단독 사용률'입니다.
지그재그, 29CM, W컨셉은 단독 사용률이 8~15%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해당 앱(플랫폼)에서 매출 비중이 높은 편이라면,
타 앱(플랫폼)으로 매체 확장을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단독 사용률이 낮고, MAU가 높은 앱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순 계산을 해보면 지그재그, 29CM, 4910, W컨셉의 단독 유저 수는 100만명도 채 안되는 수준입니다.
리소스가 남는다면 다 같이 하는 게 제일 좋지만,
리소스가 부족하다면 가장 핵심이 되는 에이블리, 무신사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객 수가 많은 곳에서 매출을 만들어내야만,
'사업'으로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무신사, 에이블리만 잘 해도, 패션 앱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에게 내 상품, 브랜드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추천 칼럼 : 역발상으로 지그재그에 들어가는 것이 위험한 이유
그럼 반대로 이미 기반이 잘 잡혀있는,
에이블리나 무신사에서 충분히 매출을 뽑아내고 있는 업체라면 어떤 패션 앱으로 매체 확장해야할까요?

성장률만 놓고 본다면, 여성 브랜드/여성 쇼핑몰은 퀸잇,
남성 브랜드/남성 쇼핑몰은 4910이 적절해보입니다.
하지만 퀸잇의 경우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같이 봐주세요.

퀸잇의 경우 4~50대 사용자 비중이 지나치게 높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실 대부분의 대표님, 실무자분들의 브랜드/쇼핑몰과는 타겟 핏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고객 수'에만 초점을 맞춰 설명하고 있는데,
'거래액'을 왜 같이 따지지 않는지가 궁금하실 경우 아래 칼럼을 참고해주세요.
■ 추천 칼럼 : 패션 앱, 플랫폼은 고객 수가 전부인 이유
무신사, 에이블리에서 기반을 잡고 난 후,
가장 좋은 건 역시 '자사몰'을 키우는 것입니다.
저희 쇼만마는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자사몰' 매출을 만드는데 필요한 정보, 전략들을 공유해왔습니다.
작년부터는 자사몰 매출로 성장의 한계에 다다른 곳들에 한하여
패션 앱,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을 추천해왔죠.
패션 앱, 플랫폼 위주로 사업을 해와서 자사몰 매출을 어떻게 만들어야할 지 감이 잡히지 않으시면,
저희 쇼만마 사무실에 오셔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자사몰로 성장의 한계를 느껴, 패션 앱과 플랫폼으로 사업 확장을 고려 중이시라면,
마찬가지로 저희와 함께 어떤 곳에 어떤 전략으로 진입할지 고민해보시죠.
저희 실력이 의심되신다면, 아래 1월 ~ 2월 기준 매출이 오른 업체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십시오.
매 달 10일 회사 홈페이지에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 추천 칼럼 : 매 달 매출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는 이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패션 앱 광고, 돈은 ㅇㅇ만 쓰면 됨 (플랫폼, 매체 전략) -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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