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과 11번가, SNS와 지그재그, 에이블리와 브랜디 까지... 모든 플랫폼에 하나도 빠짐없이 입점하고, 광고까지 내보내면, 어떻게든 돈이 벌리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의류 쇼핑몰을 시작하셨나요? 첫 단추부터 잘못됐습니다. 다 버리고, 하나에만 집중해야 돈을 벌 확률이 높아집니다. 쿠팡이나 11번가 같은 오픈마켓에서 옷을 사는 사람들은 어떤 성향일까요? 상대적으로 '가격'을 중요시하는 고객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들을 노리고 의류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좋은 퀄리티나 예쁜 이미지보다는 저가 상품을 잘 소싱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추천 칼럼 : 의류 쇼핑몰, 싼 것부터 팔면 망하는 이유 지그재그나 에이블리도 같은 쇼핑 플랫폼 처럼 보이지만,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성향은 판이하게 다릅니다...
쇼핑몰'만'마케팅
2022. 4. 9.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