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300개 이상 온라인 패션 브랜드의 광고를 책임지고 있습니다.그 중 50개 업체는 전월 대비 최소 3,000만원 이상 매출이 오릅니다.안녕하세요, '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 대표 서승재입니다."무신사/29CM/W컨셉에 수수료 30% 내고 나면 남는거 없다던데,그래서 자사몰부터 키워보려구요!"처음 의류 브랜드를 시작하는 대표님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수수료를 안 떼니까 수수료 30%만큼이 그대로 마진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죠.정말 그럴까요?저희가 관리하는 브랜드들의 실제 데이터를 열어봤습니다.2026년 5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114일치 데이터입니다.1. 플랫폼 별 광고비 차이매출 대비 광고비가 몇%인지 브랜드별로 계산한 뒤, 그 중앙값을 뽑아봤습니다.•무신사 : 5.1%•29cm : 2.1%..
e커머스, 1900명 감원 '칼바람'…쿠팡만 1200명 늘어지난해 e커머스 인력 양극화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e커머스 기업들이 체질 개선을 위해 지난 한 해에만 인력 규모를 1900명 가까이 축소한 가운데 쿠팡만 1200여명을 늘리며 덩치를www.etnews.com안녕하세요, 매달 200개 이상 패션 브랜드, 의류 쇼핑몰의 광고를 책임지고 있는"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 대표 서승재입니다.기사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전년 동기 대비 가장 많은 인력을 채용한 쿠팡에 입점해야겠다?패션 사업을 운영하는 대표님이라면,쿠팡을 제외한 나머지 2개의 플랫폼에 집중하셔야 합니다.쿠팡을 왜 제외해야 하는지 곧바로 이해가 안 되신다면, 아래 칼럼부터 읽어봐주세요.■추천 칼럼 : 흑백 요리사에서 배우는 마..
안녕하세요.매 달 200개 이상 쇼핑몰의 광고를 책임지고 있는'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입니다눈치 채셨겠지만 제목에서 말씀드린 업체는티몬, 위메프 입점사입니다. '환불런'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총정리[더페어] 홍미경 기자= '환불런'이라 불리는 티몬·위메프의 정산금 지연 파장이 단지 두 기업의 위기를 넘어 중소업체들에게까지 먹구름이 드리고 있다. 티몬, 위메프 정산지연 사태를 총종리했www.thefairnews.co.kr 자세한 내용은 위 기사를 참고해주세요.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간략히만 말씀드리겠습니다.티몬, 위메프 내부 사정으로입점사들일 약 한 달간 플랫폼 매출을 정산받지 못했고,그 금액은 업체별로 3~10억 수준이라고 합니다.물론 티몬, 위메프 측은 지연 이자까지 쳐서이번 달 말까지 ..